프리드리히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와 아돌프 히틀러의 '나의 투쟁'은 나치즘의 필독서(독일 위키백과 자료). 1934년 나치즘의 기념비 납골당에 묻힌 3권의 책.

2024.02.28

모든 독일 병사들의 군사 배낭에는 프리드리히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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