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의 조언>-어려울 때 사람의 진면목이 드러난다.

2025.02.11

子曰 歲寒然後 知松柏之後彫也 자왈 세한연후 지송백지후조야 -공자가 말했다. &quot;날이 추워진 뒤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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