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출처
[180/10000] 종교 창조 : 조화교
요 근래 현실과 다소 동떨어진 사상의 책들을 읽어서 그런가 헛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도 현실감 ...
리빙쉘텐트 어떤걸 고를까? 가성비 추천 선택
안녕하세요.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리빙쉘텐트 추천소식입니다. 리빙쉘텐트 선택이 고민이라면 이번 시간 ...
[179/10000] 나와 당신이 만나게 될 언젠가
독서모임 첫 책으로 선정된 게 채사장의 '지대넓얕 무한'이었는데, 신비로운 내용이 딱 제 취향...
[178/10000] 하나는 전체, 전체는 하나
하나는 전체, 전체는 하나. 강철의 연금술사에서 나오는 대사입니다. 오늘, '지대넓얕 제로'를 ...
[177/10000] 보이지 않는 무기
보이지 않는 무기엔 뭐가 있을까요? 독가스? 전자파? 충격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우리가 가장 쉽게 접할...
[176/10000] 가장 깊은 지혜
가장 깊은 지혜. '지대넓얕 무한'을 펼치자마자 프롤로그에 나온 제목이었어요. 정말 가장 깊은 ...
[175/10000] 골라 먹는 세상, '록슈터 해석'
예고했던 대로 아버지와 당일치기로 충청도 시골의 친할머니를 뵈러 가서 하루 종일 고속도로를 오갔습니다...
[174/10000] 모르기에 배운다
읽고 있던 전자책, 우치다 타츠루의 '무지의 즐거움'을 오늘 다 읽었습니다. 읽게 된 계기야 별...
[173.1/10000] 세상이 혼란한데
오늘, 독서모임 레크리에이션이 있어 퇴근 후에 글을 길게 쓸 시간이 나지 않을 것 같아 직장에서 휴대폰을...
[173/10000] 2025 새해 첫날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아침부터 아버지와 해돋이를 보러 갔어요. 추울까 봐 내복도 입고, 핫팩도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