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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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0000] 돌고 도는 업보
흑백 요리사를 보셨나요? 워낙 재밌다는 소문이 많아 저도 주말에 1화를 봤어요. 아쉽지만 넷플릭스 구독 ...
난 잘 쓰는데 리빙쉘텐트 스노우피크 랜드락M
난 진짜 잘 쓰는데 리빙쉘텐트 스노우피크 랜드락M 벌써 한 3년 흘렀죠? 2022년 설봉제 아이템으로 출시했...
[189/10000] 특이점이 오지 않는다 할지라도
제가 목놓아 기다리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주위 사람은 물론이고 블로그에서도 진지하게 반복 언급한 ...
[단편] 인생은 아름다워
'아기의 목소리가 들려' 말을 할 수 없는 아기의 생각을 읽을 수 있게 해주는 시제품의 대상 모...
[188/10000] 소설 한 편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반출생주의를 반대하는 주제로 소설을 한 편 썼습니다. 1시간 동안 썼습니다. https:...
[187/10000] 180, 1000, 10000
일기를 쓰다 보면 노트북에 앉기가 싫을 때가 있어요. 누워서 유튜브 보고 싶기도 하고, 웹서핑 하고 싶기...
[186.1/10000] 독서 모임 준비
퇴근 후 밤늦게까지 독서 모임이 예정되어 있어 이렇게나마 직장에서 짬을 내 글을 씁니다. 쓰는 김에 이번...
[186/10000] 통섭, 앞이 막힌다면 옆을 보자
인류가 발전함에 따라 인류에게 쌓이는 지식의 양도 어마어마하게 많아집니다. 아주 예전에 그렇게 총합 지...
[185/10000] 기가 차드, 난 널 응원해. 쀳삐!
사회가 혼란하다 보니 유행하는 밈들도 그리 건강하지 않았어요. '그럼 죽어' 밈이나, '자...
[184/10000] 의심과 불안
7시부터 글을 쓰다가 허무함, 소위 '현타'가 와서 글을 전부 지우고 7시 22분부터 다시 글을 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