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출처
부처님오신날 법회(5) - 슬픔에서 벗어나는 가르침
부처님오신날 법회(5) (슬픔에서 벗어나는 가르침) 부처님의 법문을 듣고, 이어 사리불 장로와 웁비리 비구...
부처님오신날 법회(3) 부처님의 선정(禪定)
부처님오신날 법회(3) (부처님의 선정 禪定) 숫타니파타 <정진의 경>은 악마 나무치가 네란자라 강 ...
부처님오신날 법회(1) 진정한 지성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2,500여년 전 역사 속에서 존재했던 석가족의 성자(석가모니) 고따마(고타마 또는 한...
부처님오신날 법회(2) <7년 추적의 경>
부처님오신날 법회(2) (7년 추적의 경) 7년 추적의 경 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 네란자라 ...
운문의 세발우거
운문의 법문(11) 조주의 세발우거(洗鉢盂去) 한 학인이 참다운 자기가 무엇이냐고 묻자, 조주는 죽을 먹었...
운문의 거거(去去)
운문의 법문 (거거 去去) (운문록에 있는 선사의 법문 한 대목을 차례대로 읽는다.) 1) (운문) 선사께서 법...
조주의 도량(道場)
조주의 법문(218) (도량) 한 학인이 조주 선사에게 물었다. "어떤 것이 도량(道場)입니까?" 선사...
도인이 머무는 곳
조주의 법문(209) (도인이 머무는 곳) 조주 선사께서 대중에게 설하였다. "부처가 되려는 자는 팔백 ...
혜초문불
송고백칙 제7칙 혜초문불(혜초가 부처를 묻다) 화두를 든다. 한 스님이 법안에게 물었다. "혜초가 스...
영조의 법문(야불난 야불이)
딸 영조의 법문 (야불난 야불이) 거사가 하루는 오두막집에 앉아 있다가, 문득 말했다. "어렵고도,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