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허휘수와 서솔 두 예술가와 책을 통해 함께 이야기 나누기, <우리 대화는 밤새도록 끝이 없지>

2025.02.11

알 수 없는 유튜브 알고리즘의 영향 + SNS에서 접하며 생긴 친숙감으로 갑자기 문득, 그런 마음이 들었...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