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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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D+43]여유로운 메데인에서의 하루(+콜롬비아 미용실 후기)
2023.10.03 세계여행 D+43 메데인에서의 둘째날 아침, 삐끗한 적이 없는데 어제 저녁부터 신랑 발목이 아...
[콜롬비아 메데진 여행]메데진 필수 맛집 '몬동고' 내돈내먹 솔직후기
2023.10.01 세계여행 D+41 콜롬비아 메데진에 도착한 첫 날. 메데진에서의 첫끼를 위해 방문한 곳은 바로 ...
[세계여행 D+42]콜롬비아 메데진으로 이동하는 날(+메데진 숙소, 맛집 추천)
2023.10.02 세계여행 D+42 어느새 정든 타강가를 떠나 메데진으로 가는 날- 숙소에서 택시를 불러주셔서 5...
[세계여행 D+40]콜롬비아 산타마르타 여행 주의사항
2023.09.30 세계여행 D+40 타강가에서 스쿠버다이빙 자격증을 중도포기하게 되면서 시간이 남았다. 뭘 하...
[세계여행 D+41]세상에서 제일 큰 해먹이 있는 콜롬비아 '씨에라 민카' 오토바이 당일치기(비 엄청와서 난리남;)
2023.10.01 세계여행 D+41 오늘은 콜롬비아의 작은마을, 민카로 향했다. 민카는 산타마르타 근교 여행지로...
[세계여행 D+38]콜롬비아 타강가 현지인 추천 맛집탐방기
2023.09.28 세계여행 D+38 타강가에서 스쿠버다이빙 자격증 시작 첫날 깔꼼하게 포기하고ㅋㅋㅋ 오늘부터 ...
[세계여행 D+39]콜롬비아 타강가 숙소 추천(가성비, 깨끗함, 에어컨)
2023.09.29 세계여행 D+39 신랑 스쿠버다이빙 자격증 마지막 날! 오늘도 홀로 숙소에 남아 열심히 지구뚜...
[세계여행 D+37]콜롬비아 타강가에서 스쿠버다이빙 시작(+하루만에 중도 포기한 이유..)
2023.09.27 세계여행 D+37 타강가에서 시작하는 스쿠버다이빙 오픈워터 자격증 1일차. 수업 시간에 맞춰 ...
[세계여행 D+36]콜롬비아 타강가 도착(대만족했던 숙소, 맛집 추천)
2023.09.26 세계여행 D+36 카르타헤나에서의 마지막 아침. 신랑이 사 온 간단한 길거리 음식으로 아침을 ...
[세계여행 D+35]콜롬비아 카르타헤나 5개 섬+플랑크톤 투어 리얼후기(가격, 실망했던 점)
2023.09.25 세계여행 D+35 카르타헤나 플랑크톤 투어 날 :) 약속 시간에 맞춰 투어사 직원분이 숙소 근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