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카툰] 끝없이 도전했던 '부지런한 천재' 이동국을 기억하며

2025.02.12

K리그 1 최종전을 5일 앞둔 10월26일 전북현대 주장 이동국은 개인 SNS를 통해 23년간의 선수생활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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