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면 이 시집을 읽을 수 있을겁니다.

2025.02.12

넉달 보름정도 쉬었네요. 2년 6개월이 언제 흘러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일만 했는데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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