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9-10.06 | 한 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

2025.02.12

반 년 밀린 일기 써야하니까 . . . 추석 연휴 주간이었다. 혼자 보내는 연휴 이제 익숙해 . . . 즐거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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