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2
출처
나는 잘못되지 않았다
우리는 각자의 지성과 취향을 지켜야 한다
달이 아름다운 밤에
달이 아름다운 밤에. 줄이면 달밤. 웬 감성포차 이름같다 하겠지만 오늘밤을 대신하는 문장이다. 귀가길 무...
2024 상반기 영화 드라마 결산
연일 계속되는 열대야와 무더위에 지칠대로 지쳐버렸다. 여름 내내 더위 먹은 사람처럼 '킬링 타임&#x...
2024.07 이사 위시리스트
내년 이사를 앞두고 열심히 인테리어 레퍼런스를 아카이빙하고 있다. 요즘 유행하는 말로 새집 추구미는 파...
2024 6월 | KT 마음을 담은 클래식 (36th)
6월에도 어김없이 KT 마음을 담은 클래식에 다녀왔다. kt 마음을 담은 클래식은 매월 넷째 주 금요일에 ...
2024 5월 | KT 마음을 담은 클래식 관람평 (35th)
2024 4th KT 마음을 담은 클래식에 이어 올해 5번째 마음을 담은 클래식 공연 감상 기회가 왔다! 두 번째...
2024 서울시공연단 '일무' 관람평
2024 서울시공연단 '일무' 공연을 관람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다. 혹자는 일무를 두고 경복궁...
왕십리삼성아파트 임장기 (2024.05)
너무 피곤한 저녁이었다. 퇴근 후 꼬치구이에 맥주 한잔 가볍게 하고 산책 겸 왕십리역에서 왕십리삼성아파...
답십리두산아파트 임장기 (2024.05)
올 초까지만해도 큰 이변이 없으면 매수하게 될 거라 예상했던 답십리두산아파트 첫 번째 이유는 답십리역...
욘 포세, 아침 그리고 저녁
별 이상한 책도 다 있네 싶었다. 마침표 하나 없이 전개되는 소설이 있다니. 요즘 말로 '의식의 흐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