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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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06.19 왜요 제가 돼지같나요?
아니라기엔 내가 봐도 너무 잘 먹고 다녔음;; 토요일.. 집에서 대애충 밥 챙겨 먹고 카페 나와서 공부하다...
2024 베르나르 뷔페 展 천재의 빛: 광대의 그림자
작년부터 예술의 전당에서 하는 전시는 기회가 닿는 대로 감상하겠노라 다짐했다. 그렇지만 아무리 미술관...
2024 투명하고 향기나는 천사의 날개 빛깔처럼 (북서울미술관 무료전시)
지인 클래식 공연 감상을 위해 처음 찾은 하계역 북서울미술관 이름만 들어봤지 이쪽 동네는 자주 발걸음하...
2024 8월 | KT 마음을 담은 클래식 (38th)
How time flies. 시간은 어찌나 쏜살같이 흐르는지, 오늘의 즐거움은 뒤돌아보면 어느새 지난 달의 일이 ...
2024 에드바르 뭉크 展 Beyond The Scream
폭우가 내리쳤던 점심, 사전 예약한 에드바르 뭉크 전을 감상하기 위해 꾸역꾸역 나섰다. 이런 내 모습을 ...
나는 잘못되지 않았다
우리는 각자의 지성과 취향을 지켜야 한다
달이 아름다운 밤에
달이 아름다운 밤에. 줄이면 달밤. 웬 감성포차 이름같다 하겠지만 오늘밤을 대신하는 문장이다. 귀가길 무...
2024 상반기 영화 드라마 결산
연일 계속되는 열대야와 무더위에 지칠대로 지쳐버렸다. 여름 내내 더위 먹은 사람처럼 '킬링 타임&#x...
2024.07 이사 위시리스트
내년 이사를 앞두고 열심히 인테리어 레퍼런스를 아카이빙하고 있다. 요즘 유행하는 말로 새집 추구미는 파...
2024 6월 | KT 마음을 담은 클래식 (36th)
6월에도 어김없이 KT 마음을 담은 클래식에 다녀왔다. kt 마음을 담은 클래식은 매월 넷째 주 금요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