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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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09.07 여름에게 부탁해
무사안온하게 흘러갈거야~ 하루종일 뭐가그렇게 신났는지 실실거렸던 하루. 점심은 I가 본사에 와서 오랜...
09.08~09.17 제스프리보다 달콤상큼한~
몸을 휘감는 습기도 문제가 안 돼 키위 선물세트를 준비했다해서 주말 아침부터 부지런히 예지네 집으로. ...
05.31~06.09 사과농장도 가고 내추럴 와인도 마시고 공연도 즐겼던 초여름 일상
올해 여름은 여름을 좋아하는 나에게도 살인적이었다. 작년 겨울부터 여름이 오기만을 목놓아 기다리고 있...
06.10~06.19 왜요 제가 돼지같나요?
아니라기엔 내가 봐도 너무 잘 먹고 다녔음;; 토요일.. 집에서 대애충 밥 챙겨 먹고 카페 나와서 공부하다...
2024 베르나르 뷔페 展 천재의 빛: 광대의 그림자
작년부터 예술의 전당에서 하는 전시는 기회가 닿는 대로 감상하겠노라 다짐했다. 그렇지만 아무리 미술관...
2024 투명하고 향기나는 천사의 날개 빛깔처럼 (북서울미술관 무료전시)
지인 클래식 공연 감상을 위해 처음 찾은 하계역 북서울미술관 이름만 들어봤지 이쪽 동네는 자주 발걸음하...
2024 8월 | KT 마음을 담은 클래식 (38th)
How time flies. 시간은 어찌나 쏜살같이 흐르는지, 오늘의 즐거움은 뒤돌아보면 어느새 지난 달의 일이 ...
2024 에드바르 뭉크 展 Beyond The Scream
폭우가 내리쳤던 점심, 사전 예약한 에드바르 뭉크 전을 감상하기 위해 꾸역꾸역 나섰다. 이런 내 모습을 ...
나는 잘못되지 않았다
우리는 각자의 지성과 취향을 지켜야 한다
달이 아름다운 밤에
달이 아름다운 밤에. 줄이면 달밤. 웬 감성포차 이름같다 하겠지만 오늘밤을 대신하는 문장이다. 귀가길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