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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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빛의 거장 카라바조 & 바로크의 얼굴들 展
올해가 가기 전 꼭 보고 싶었던 <빛의 거장 카라바조 & 바로크의 얼굴들> 展, 일명 카라바조 전...
2024 향연(饗宴) | 믿고 보는 국립무용단, 정구호
크리스마스 이브~ 아침에 (구)동기들과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더블 에스프레소 샷 라떼 마시면서 책 읽기. ...
2024 불멸의 화가 반 고흐 展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불멸의 화가 반 고흐> 展에 다녀왔다. 9월에 예술의 전당 슈퍼 얼리버드 티켓...
2024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 展
반고흐 展과 더불어 2024년 연말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전시가 아닐까?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g...
테니스를 체험했다.
야호- 테니스를 체험했다. 사실 이렇게 쓰려고 했다. [테니스를 '시작'했다.] 그런데 지난 주 첫...
2024 푸른 세상을 빚다, 고려 상형청자 展
국립중앙박물관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展 관람하러 갔다가 시간이 남아서 특별전시를 함께 ...
09.26~09.29 부산여행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뭐냐고 묻는다면 손에 꼽을 일이 많다. 최근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혼란한 시국...
콘클라베 conclave (2024)
심미적으로 흠잡을 데 없는 영화였다. 영화를 처음 봤을 때만해도 '콘클라베'가 무슨 뜻인지 몰...
영화 301 302 (1995)
우연히 보게 된 영화 삼공일삼공이(301302) 1995년 작품인데 미쟝센이 끝내준다 아름다운 포장지 만큼이나 ...
08.29~09.07 여름에게 부탁해
무사안온하게 흘러갈거야~ 하루종일 뭐가그렇게 신났는지 실실거렸던 하루. 점심은 I가 본사에 와서 오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