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무겁고 마음은 가볍게 돌아온 관악산 연주암 템플스테이 내돈내산 후기

2025.02.12

최근에 갑자기 종교를 갖고 싶었다. 명동성당이 가까우니까 세례를 받아볼까 했는데 일요일에 6번이나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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