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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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베이커리> 잠봉뵈르 처돌이 상사병 앓게하는 빵 맛집...
얼마 전에 엄마가 '여기 맛집인가봐~'하며 잠봉뵈르를 사다주셨는데 대수롭지 않게 반 잘라서 먹...
<카렌화이트 슬링백> 내돈내산 후기(사이즈, 착화감)
앞코가 뾰족한 슬링백을 사고 싶어서 이리저리 찾아다니고 Ganni 제품은 해외직구했다가 반품까지 하고 힘...
<오사이초밥 건대본점> 이 가격에 오마카세를? 가성비갓(내돈내산, 아쉬웠던 점도 포함)
친구랑 건대 쪽에 갈 일이 있어 근처 밥집을 알아보다가 찾은 오사이초밥! 만구천원에 오마카세를 먹을 수 ...
<플라워베이커리> 가로수길 내돈내산 빵 맛집 추천(휘낭시에가 도른집)
주말에 잠원 한강공원에 피크닉 가려고 근처에 빵 맛집을 검색했다 친구가 찾아준 플라워베이커리! 네이버...
<타카> 몬드리안호텔 안에 있는 스키야키 맛집(회식장소로도 ?)
팀 회식으로 몬드리안호텔 안에 위치한 스키야키집 <타카>를 다녀왔다 룸으로 예약했더니 뷰도 좋고 ...
[3월 2, 3주] 취향저격 쇼핑몰 발견! '하우투러브미' & 첫 코핀네일 도전
K-직장인룩 몽돌 레더스커트! 예쁘긴 한데 길이가 좀 길어서 핏이 애매하다..? 요즘 새로 발견한 취향...
<기요한> 츠지한의 맛을 잊지 못하고 있다면...?
지난 1월 도쿄 여행에서 지인의 추천으로 츠지한을 다녀왔다 카이센동은 물론 해산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우연화> 익선동 일본 느낌의 함박스테이크집(내돈내산 솔직후기)
도쿄 여행을 준비할 때 꼭 가보고 싶었던 함박스테이크집이 있었다! 히키니쿠토쿠메라는 곳이었는데 예약에...
[3월 1주] 봄이 오려다 다시 도망가 버린,,
스벅 신메뉴 피스타치오 라떼랑 커플티인것만 같아 요상하게 뿌듯했던 날 ? 이 날은 어떤 커플티는 아니...
구의 증명
친구가 추천해준 책, 구의 증명 동네 서점에 갔다가 발견해서 몇 줄 읽어보고 구매했다. 몇 주에 걸쳐 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