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2
출처
아Q정전
루쉰, 본명 저우수런. 아Q정전은 중국의 소설가 루쉰의 단편이다. 책을 읽을 때는 그의 단편 여러 개를 엮...
크렘린의 마법사
광화문 영풍문고에 들려 이것저것 보면서 놀고있을 때 충동적으로 지른 책이다. 따끈따끈한 2022년도 신작...
압록강은 흐른다
담백하다. 일제시대를 배경으로 하지만 독립운동을 펼치며 일어나는 격렬한 추격과 투쟁을 그려내진 않는다...
연금술사
언젠지는 모르겠지만 중학교 시절이었을 것이다. 그때쯤에 ‘연금술사’라는 책을 읽었다. 아마 청소년 추...
두 심장을 지닌 큰 강
헤밍웨이의 ‘두 심장을 지닌 큰 강’은 자연힐링물이다. 정말 철저하게 자연 속을 거니는 주인공 ‘닉’을...
수레바퀴 아래에서
헤르만 헤세의 작품 중 하나인 ‘데미안’을 예전에 읽고 독후감을 쓴 적이 있다. 선악의 이분법적인 세상...
지리의 힘
‘지리의 힘’은 전 세계의 지정학적인 요소를 통해 각국이 현재 어떤 상황과 정세에 놓여져 있는지를 살펴...
편지
이번주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편지’를 읽어 보았다. 군대에서 맞선임이 맨날 히가시노 게이고 책 좋다고 ...
군주론
오늘은 사회학을 1도 모르는 사람이어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정도로, 대중적으로 유명하면서 꼭 어디 서점에...
데미안
저는 잠시 성당에서 초등부 교사로 일했던 적이 있습니다. 초등부 미사는 일요일 점심 1시에 시작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