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2
출처
그리스인 조르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오래오래 읽고 몇번이고 다시 읽을 책.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그리스인 조르바. 이 ...
낯선 자의 일기
조용하고 고요한 일상에 갑작스럽게 닥쳐온 재해만큼 안좋은 것이 없다. 특히나 그것이 친한 동료의 죽음, ...
구의 증명
예쁜 이름과 다르게 이 소설은 아주 고어하면서 감각적인 소설이다. 자연스레 읽다 보면 글 정말 잘쓴다.라...
사기
필자는 삼국지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어렸을 때는 만화책으로 재밌게 여러 번 돌려봤었다. 그러나 그 ...
폭풍의 언덕
‘폭풍의 언덕’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파국’이다. 록우드는 히스클리프가 소유한 저택에 세를 들어 ...
소송
오랜만에 재미난 세계문학전집 시리즈로 돌아왔다. ‘변신’으로 유명한 프란츠 카프카의 소설, ‘소송’이...
세상 친절한 이슬람 역사
나는 이슬람을 잘 모른다. 무슬림 이름 아무거나 대보라고 질문을 받는다면 무엇이라 답했을까. 무함마드랑...
운명론자 자크와 그의 주인
내가 이 책을 찾게 된 경로가 있다. 서점에서 책을 찾다가 다음 주 읽을 예정인 ‘세상 친절한 이슬람 역사...
도파민네이션
‘도파민’만큼 요근래에 자주 보이는 단어가 없다. 가볍게는 온갖 쇼츠와 릴스, SNS와 가까이 지내는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많은 사람들이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책보다는 영화로 먼저 접했을 것이다. 나처럼 설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