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2
출처
세계를 움직인 열 가지 프레임
[변신]을 쓴 프란츠 카프카가 책에 대해서 한 말이 있다. “책은 우리 내면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
박태웅의 AI강의2025
영풍이나 교보문고 등의 대형 서점들을 가게 되면 잘 보이는 판매순위 가판대에 항상 자리를 차지하는 책 ...
해외주식 기초수업
그렇다. 미주는 신이다! 지식이 밥먹여주는 세상, 밥이 아닌 금도 떠먹을 수 있는 주식 이론서를 읽어보았...
외투
니콜라이 고골의 단편소설 '외투'의 주인공은 아주 묘하다. 이름부터가 그렀다. 작명을 위해 달...
운명
헝가리의 작가 임레 케르테스의 '운명'은 어린시절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쓰인...
라쇼몬
이번주는 짧은 단편으로 환기하려고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라쇼몬]을 읽어보았다. 단편집 여럿이 같이 들...
롤리타
자세히 보아야 예쁘고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는데 이 책은 아닌거같다.. 흐린 눈으로 보아야 아름답고 계...
필경사 바틀비
I would prefer not to. ‘필경사 바틀비’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위와 같겠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
그리스인 조르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오래오래 읽고 몇번이고 다시 읽을 책.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그리스인 조르바. 이 ...
낯선 자의 일기
조용하고 고요한 일상에 갑작스럽게 닥쳐온 재해만큼 안좋은 것이 없다. 특히나 그것이 친한 동료의 죽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