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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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룸과 켈스의 서
더블린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라고 하면 트리니티 대학교이지 않을까. 1500년대 성공회 학생만 입학시키는...
아일랜드의 묘지 글래스네빈
아리아나 그란데가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유명해진 글래스네빈 공동묘지는 1832년 개장이래 무려 150만명의 ...
더블린의 박물관들
아일랜드 작가들의 더블린 작가 박물관 아일랜드는 크지 않지만, 뭐하나 못하는 것이 없는 나라기도 하다. ...
전망대에서 마시는 기네스 양조장
더블린에서 낮에 갈만한 곳은 (아내만 관심 높은) 작가 박물관과 트리니티 칼리지, 기네스 양조장, 그리고 ...
더블린의 거리
길거리 전체가 템플바 누가봐도 여기가 템플바가 분명하지만, 이 거리 일대가 모두 템플바라고 불린단다. 1...
아직도 사용되는 고대 수도원 묘지 클론맥노이즈
더블린에서 골웨이까지는 고속도로로 이어져 있어, 2시간반에서 3시간 정도면 충분히 도착 가능하다. 기왕 ...
버스킹의 성지 골웨이
최근에 지어진 석조 성당 버스킹과 자연 외에 골웨이는 유명 문화재라 할만 한 것이 거의 없다. 영국의 지...
끝도 없는 웅장함 클리프 오브 모허
비긴어게인 시즌1이 끝날 무렵, 난데 없이 일행의 여행 장면을 보여준다. 화면으로 봐도 그리 대단치 않아 ...
험난 했던 링오브케리로 가는 길
일정을 좀 넉넉히 잡아야 했는데, 또 실패다. 여행 기간이 길지 않는 직장 여행자는 여기저기 다니고 싶긴 ...
의외의 즐거움 킬케니
의외의 즐거움 킬케니 링오브케리를 떠날 때까지도 날씨는 좋아지지 않았다. 너무 기대를 해서 실망도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