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2
출처
나고야 도심, 도쿠가와엔, 노리타케의 숲
날 좋은 봄날 4박 5일간 나고야를 다녀왔다. 마침 날씨도 매우 좋았고, 계획한대로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
히다후루카와, 다카야마
시라카와고와 다카야마를 묶어 하루에 버스로 많이 다녀오지만, 사이에 있는 히다후루카와도 꽤 한적하고 ...
나고야, 기후 여행의 먹거리들
나고야 좌측 위부터 차례대로 Unayasu ★★★★ 가성비 히츠마부시로 최근 많이 언급되는 듯. 맛이 있냐고...
교통(렌트), 숙박
4월에 사전선거하고 하루이틀 휴가 내어서 갈 수 있는 곳은 일본 뿐이었고, 도쿄, 오사카, 교토는 다녀온 ...
롱룸과 켈스의 서
더블린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라고 하면 트리니티 대학교이지 않을까. 1500년대 성공회 학생만 입학시키는...
아일랜드의 묘지 글래스네빈
아리아나 그란데가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유명해진 글래스네빈 공동묘지는 1832년 개장이래 무려 150만명의 ...
더블린의 박물관들
아일랜드 작가들의 더블린 작가 박물관 아일랜드는 크지 않지만, 뭐하나 못하는 것이 없는 나라기도 하다. ...
전망대에서 마시는 기네스 양조장
더블린에서 낮에 갈만한 곳은 (아내만 관심 높은) 작가 박물관과 트리니티 칼리지, 기네스 양조장, 그리고 ...
더블린의 거리
길거리 전체가 템플바 누가봐도 여기가 템플바가 분명하지만, 이 거리 일대가 모두 템플바라고 불린단다. 1...
아직도 사용되는 고대 수도원 묘지 클론맥노이즈
더블린에서 골웨이까지는 고속도로로 이어져 있어, 2시간반에서 3시간 정도면 충분히 도착 가능하다. 기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