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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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리너의 휴식처 세이트 스티판스 그린
더블리너의 휴식처 세이트 스티판스 그린 기타 케이스에 모여진 돈을 훔치는 좀 도둑을 글렌한사드가 쫓아...
스카이섬의 관문 인버네스
북부 스코틀랜드의 중심 인버네스 첫 여행지(?)로 인버네스를 택한건 순수하게 스카이섬에 가장 빠르게 갈 ...
스카이섬의 대자연
호수가 만든 에일리 도난 성 북부 스코틀랜드의 유일한 목표는 스카이섬이었으나, 조금 더 여유가 있다면 ...
영화 촬영 명소 하이랜드
이래서 하이랜드 - 쓰리 시스터즈 에든버러 북쪽을 하이랜드라고 한다면 꽤 넓은 지역이 이에 속한다. 하이...
언덕과 예술의 도시 에딘버러
전망이 다한 칼튼 힐 제임스 2세가 에딘버러에 부여한(뭘 부여했다는 거지?) 곳으로 '숲의 장소'...
나고야 도심, 도쿠가와엔, 노리타케의 숲
날 좋은 봄날 4박 5일간 나고야를 다녀왔다. 마침 날씨도 매우 좋았고, 계획한대로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
히다후루카와, 다카야마
시라카와고와 다카야마를 묶어 하루에 버스로 많이 다녀오지만, 사이에 있는 히다후루카와도 꽤 한적하고 ...
나고야, 기후 여행의 먹거리들
나고야 좌측 위부터 차례대로 Unayasu ★★★★ 가성비 히츠마부시로 최근 많이 언급되는 듯. 맛이 있냐고...
교통(렌트), 숙박
4월에 사전선거하고 하루이틀 휴가 내어서 갈 수 있는 곳은 일본 뿐이었고, 도쿄, 오사카, 교토는 다녀온 ...
롱룸과 켈스의 서
더블린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라고 하면 트리니티 대학교이지 않을까. 1500년대 성공회 학생만 입학시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