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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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이스탄불 (3)
드디어 익숙한 언어를 다시 만날 시간! 패키지 투어의 날이다. 이스탄불이 워낙 긴 역사를 지닌 도시이기에...
튀르키예 이스탄불 (2)
아무런 일정이 없는 두 번째 날에는 뭘 해야 좋을까 검색을 하다가, 유람선 투어가 눈에 들어온다. 배 타는...
튀르키예 이스탄불 (1)
인생이란 정말 알 수가 없다. 언젠가 여행할 곳이었지만 이런 식으로 방문하게 될 줄이야. 이 모든 게 꿈인...
240731 안녕 나의 자유여
네, 취업을 하고 말았다는 뜻입니다... 면접비 주는 회사, 좋은 회사. 경력직 면접임에도 1차, 2차 면접비 ...
울산 1박2일
정치학교로 맺은 인연의 초대로 꽉 찬 1박2일 울산 여행을 다녀왔다. 현실의 고민에서 잠시나마 눈을 돌리...
D+50~52 포르투갈 리스본 (2)
드디어 포르투갈 여행기 마지막 글이다!!! 신트라 숙소에서 거한 조식을 먹고 느긋하게 움직인다. 리스본의...
D+49 포르투갈 신트라 (2)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맡긴 뒤 기차역 앞 버스정류장으로 향한다. 신트라의 주요 관광지를 전부 둘러볼 수 ...
D+48 포르투갈 신트라 (1)
3박을 한 아마도라 숙소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신트라(Sintra)로 향한다. 다양한 시대의 흔적들이 남아있는...
D+47 포르투갈 에보라, 리스본 (1)
오늘의 목적지는 리스본에서 버스로 1시간 반 거리에 위치한 역사 도시 에보라(Evora)다. 기원전 로마 시...
D+46 포르투갈 팔멜라, 세투발
한때 바다를 제패한 제국에 왔으니, 한 번쯤은 바다를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리스본의 오리엔트 역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