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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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쓰다
2023 새로운 한해 맞이 전년도에 걸쳐 넘어온 코로나로 3일째 집콕 중이다. 남편이 차려주는 식사와 간식에...
만남과 헤어짐
직장 생활하다 보면 짧게는 ─1년에 한번, 길게는 3년에 한번 인사이동을 겪게 된다. 내가 떠나올 때도 있...
옥수수 키가 제각각 ~
하우스에서 자란 옥수수 모종이 세상 밖으로 나온 지도 한 달은 된듯하다. 넓게 간격 두어 심어 면 수확이 ...
비오는 아침
마른 땅이 오래되자 울긋불긋했던 봄꽃들은 성장을 멈췄다. 하지만 초록잎만 무성한 나무들은 제 색깔을 유...
잡초 차단
비도 많이 오지않았는데 잡초들이 키자랑을 하기 시작했다. 고추랑, 심어둔 채소들을 위해 물 준 것이 그만...
가재가 노래하는 곳
#가재가 노래하는 곳 작가 델리어 오언스는 미국 조지아 대학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
양파 심고 첫 수확
지난겨울 11월 6일 양파 모종을 심었다. 처음부터 양파를 심을 계획은 없었다. 양파가 심어진 자리는 그전...
고구마 순 심기
고구마 순 심기 마음만 앞서서 되는 게 없다. 시장에 가서 고구마 모종을 반 단에 5천원 주고 사왔다. 처음...
퇴근길 봄비가 반가운 이유
퇴근길 봄비가 반가운 이유 지난 주말 보통매운맛 고추 60포기, 아삭고추 4포기를 사러 종묘사에 들렀다. ...
견제와 균형
지난 겨울 조립형 하우스 재료를 구입했다. 바쁜 김장철을 지나고 농한기에 조립하기로 한 것이 이래저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