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2
출처
혼불 5권 3부. 아소, 님하 12. 아아, 무엇 하러 달은 저리 밝은가
혼불 5권 3부. 아소, 님하 (12) 12. 아아, 무엇 하러 달은 저리 밝은가 p 293 한 손에 장구들고 한 손에 피...
[20.Blog] 기록이 쌓이면 위로가 된다
내 힘들었던 시간 글로 쓰면서 치유되고 가벼워졌기에~
마담 보바리 (귀스타브 플로베르. 김화영 옮김/민음사)
503쪽, 방대한 분량의 소설이 결코 쉽게 읽혀지진 않았다. 스토리전개보다 지나치게 상세한 묘사가 지루함...
월든/내가 살았던 곳과 거기에서 산 이유 p120~147
오늘 새벽 줌독서 모임에서는 월든의 두번째 목차 /내가 살았던 곳과 거기에서 산 이유( p120~147) 1시간동...
혼불 2권/ 흔들리는 바람 / 12. 망혼제
"사람의 마음이란 다스리면 성현 군자도 되고 재세 영웅도 되지 만, 자칫 고삐를 놓친다면 사나운 말 ...
지대넓얕2- 0.진리 / 1.철학
고대에서 현대까지 철학 정리~ p137
혼불 1권
혼불 1~10권 매안출판사 아침 낭독모임에서 매안출판사로 함께 읽기 시작했다 1권 제1부/ 흔들리는 바람/1...
월든 / 경제
p 12. 성장하려면자신이 무지하다는 사실을 기억해야한다. p 13. 고대 로마 사람들은 빚을 '아이스알...
오늘을 쓰다
2023 새로운 한해 맞이 전년도에 걸쳐 넘어온 코로나로 3일째 집콕 중이다. 남편이 차려주는 식사와 간식에...
만남과 헤어짐
직장 생활하다 보면 짧게는 ─1년에 한번, 길게는 3년에 한번 인사이동을 겪게 된다. 내가 떠나올 때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