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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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복한 가정에 가을이가 사랑을 더하겠습니다~"
임보 중인 개냥이 '가을'이와 한식구가 될 가정을 찾습니다 저희 세 남매는 우리 거주지 주변 동...
우리는 우주와 함께 진동한다
Ray & Monica's [en route]_287 | 과테말라 체류 연장 *은퇴한 부부가 10년 동안 나라 밖을 살...
신의 친구가 되는 커피, 과테말라 커피 생산자들에게도 구원일까?
Ray & Monica's [en route]_286 | 과테말라 커피_1 | 안티구아의 스타벅스와 맥도날드 *은퇴한 ...
마야인의 목소리로 들어보는 마야와 마야인의 정신세계
Ray & Monica's [en route]_285 | 'Museo K'ojajaay' 박물관장 '크리스...
17개 마야 마을 답사, 상상한 것보다 아름답고 생각한 것보다 참혹하다
Ray & Monica's [en route]_284 | 천국의 풍광, 양지의 이면 *은퇴한 부부가 10년 동안 나라 밖...
671일간, 길 위의 날들을 뒤돌아보니...
Ray & Monica's [en route]_283 | 도둑에게조차 감사하는 이유 *은퇴한 부부가 10년 동안 나라 ...
산타 카타리나 팔로포에서 10살의 고향을 살다
Ray & Monica's [en route]_281 | 아티틀란 호숫가 마을의 닭과 개의 시간 *은퇴한 부부가 10년...
마야인들에게 '오늘'이라는 하루는 어떻게 오는가?
Ray & Monica's [en route]_282 | 마야 사제, 아흐키의 간절한 의식 *은퇴한 부부가 10년 동안 ...
모두가 별이 되는 밤, 마야 원주민 마을에서의 '펠리스 나비다'
Ray & Monica's [en route]_280 | 불꽃으로 분투를 위로하는 사람들 아티틀란 호숫가 마을들의 ...
칵치켈 마야 원주민 마을에서의 크리스마스이브
Ray & Monica's [en route]_279 | 칵치켈 마야 어르신께서 4개국어를 하는 밤 *은퇴한 부부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