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2
출처
찌뿌둥한 몸 풀기 좋은 곳 <북수원 온천>
어릴적 엄마를 따라 한달에 한번은 목욕탕에 갔었다. 엄마가 때수건으로 박박 때를 밀어주면 따가우면서도 ...
오겹살, 돼지생갈비가 맛있는 집 <화돌농장>
집 근처 자주가는 맛집. 구운 고기가 먹고 싶을때는 요기가 생각난다. 숯불 향에 왕겨 향까지 더해져 더 감...
갑작스런 새 식구, '국화'라고 이름 지어준 여치 이야기.
우리집 꼬맹이는 나를 닮아 곤충을 무서워한다. 곤충체험 박물관 같은곳에 가면 기겁을 하고 도망가기 일쑤...
작은것에 감사하기
금요일 저녁을 먹고 정리를 하는데 갑자기 목이 부어오는 느낌이 들었다. 급성으로 나빠질 것 같다는 쎄한 ...
대단한 생명력을 가진 뱅갈고무나무
식물 키우기에 영 소질없지만 집에 초록이 하나쯤은 있었으면 좋겠는 마음. 선인장도 다육이도 스투키도 죽...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초밥집 <상무초밥 산본점>
만화영화 짱구에 회전초밥집 에피소드가 있는데 우리집 꼬맹이가 그걸 보고 종종 초밥 타령을 한다. 가리는...
오늘의 생각기록
7월의 중순을 넘긴 시점에 이번달을 돌아보니 기억에 남는건 장마.. 지독한 장마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고 ...
시원하고 달콤한 간단 여름간식 <아이스귤>
덥고 습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찾게 되는 차가운 간식! 아이스크림을 연속해서 먹기에는 부담스러우니까 선...
안산 막국수 맛집 <청기와>
끝없는 장마로 기운도 없고 입맛도 없지만.. 더우니까 시원한것도 먹고 싶고 요며칠 계속 땡기던 닭갈비도 ...
시작
시작은 늘 설레고 두렵고 즐겁고 두근거린다. 기록하는것을 좋아하고 끄적거리는것을 좋아하기에 작은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