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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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먹] 제2의 성수동, 송정길에 찾아온 커피맛집, <로우키 송정점> 카페 리뷰
아름다운 벚꽃길과 제2의 성수동으로 떠오르는 상권 성동구 송정동 1년 전, 손꼽히는 성수동 커피 맛집 로...
[뉴욕여행] 파크 테라스 온 브라이언트 파크 Park Terrace Hotel on Bryant Park / 디럭스룸 리뷰
사실 여행은 아니고 올 2월에 뉴욕으로 출장을 갔다. 당시 묵으며 위치나 컨디션이 너무 좋아 블로그에 소...
여전히 일상 필수템, 오래 써도 편안한 <다나 마스크 다나 오브 뷰티라인 중형> 리뷰
드디어 병원을 제외한 대중교통에서도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었다. 하.지.만 우리를 기다리고 있...
[내돈내먹] 이슈 가득한 신상 레스토랑 <고든램지 스트리트 피자 서울숲점> 리뷰 / 바텀리스 / 메뉴 추천
여러 가지 이슈로 매우 핫한 고든램지의 NEW 레스토랑 잠실 고든램지 버거는 너무 핫해 웨이팅 할 엄두...
[와인 리뷰] 플라네타 로제 Planeta Rose Sicilia DOC 2020
11월의 어느 날, 운동때문에 술을 살짝 멀리했더니 오랜만에 가볍게 한 잔 하고 싶었다. 그래서 집 앞 와인...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2022년은 정말 변화가 많았던 한 해였다. 수술을 하고, 프리랜서로도 일해보고, 새로운 회사에 적응하며 바...
[클대리’s Diary] 11월 4주 차 - 오랜만에 구내염 발병, 목금토 연속 모임
웨이트 지옥 시작 ? 헬스, 4개월 차, 이제 웨이트 조금 하는구나 알겠다 생각했는데 귀신같이 피티 강도...
[노광고] 갬성 그 자체, 이것은 팝업인가 전시인가 <탬버린즈 향수 팝업 스토어 SOLACE OF TAMBURINS in 금호 알베르> 방문기
브랜드를 전개하는 데 있어서 스토리와 감성이 주는 힘은 실로 막대하다. 이를 완연하게 느낄 수 있는 팝업...
[뉴욕 여행] 11월 늦가을 센트럴 파크 Central Park 풍경 / 뉴욕 3대 베이글 에싸 베이글 Ess-a-Bagel / 랜선여행
가을과 겨울이 만나는 완연한 늦가을 지금으로부터 딱 1년 전 뉴욕 쌀쌀한 공기와 따스한 햇빛이 공존하는 ...
[클대리’s Diary] 11월 3주 차 - 스벅 프리퀀시의 노예 / 운동 4개월 차 눈바디
연말의 시작, 스타벅스 프리퀀시 스타트 여름엔 참 이러니저러니 말이 많았지만 다이어리 디자인이 공개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