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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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미국 프로비던스 일상
2024년 1월 24일 수요일 어제는 완전히 시차 적응에 실패해서 온종일 자다 깨다 했다 날씨도 진눈깨비도 오...
2024년 1월 22일 월요일 어제 저녁 먹고 9시쯤 너무 졸려서 잤는데 일어나니 밤 12시30분 씻고 기도하고 밤...
2024년 1월 21일 일요일 4시간쯤 자고 새벽 4시에 일어났다 아침을 먹고 나니 졸리기 시작해서 10시쯤 잤다...
2024년 1월 20일 토요일 오늘은 기온이 영하 10도 체감 온도는 영하 18도 어제 오면서 비행기안에서 많이 ...
2024년 1월 19일 금요일 남편님 종강에 맞춰 일년에 두번 가는 미국 아들집 생활이 까칠이가 한국에 한번 ...
2023년 케임브리지 겨울 일기 (16) 산토우카 라멘, Lizzy's, 하버드 쿱
2023년 2월 16일 아침에 일찍 일어났다 하늘이 핑크빛으로 예뻤다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교정이 평온해 보인...
2023년 케임브리지 겨울 일기 (15-3) Fire Fest, 오이스터 하우스
2023년 2월 15일 내일은 일기 예보상 비가 온다고 오늘 Fire Fest. 보고 오이스터 하우스에 가기로 했다 ...
2023년 케임브리지 겨울 일기 (14-2)
2023년 2월 14일 하버드 자연사 박물관을 보고 점심을 먹으러 포터역 쪽으로 갔다 Science Center를 통해...
2023년 케임브리지 겨울 일기 (15-1) 보스턴 퀸시 H 마트
2023년 2월 15일 아침에 아들이 학교에 가기전에 백계관을 우렸다 무이암차 중에는 귀한 아이라 아껴서 마...
2023년 케임브리지 겨울 일기 (15-2) 하버드 동네 찻집 dado
2023년 2월 15일 그동안 지나다니며 본 dado에 다녀왔다 8시부터 3시까지 open이라 시간을 맞추기가 어려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