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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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긴 일
지난 토요일부터 두통이 있었는데, 조금 나아지나..? 싶었던 순간 왼쪽으로 편두통이 심하게 왔어요. 동시...
그동안의 일기를 못 올린 대신..
옛날 해운대를 보실 수 있는 사진 두 장을 올려 봅니다. 언니와 저 입니다. ^^; 미취학아동 시절과, 초등 ...
[1983/05/16] 선생님과 약속 지키기
일러바치지 않는 게, 선생님과의 약속이라니 아이들의 조잘재잘 요구가 귀찮으셨던걸까. 문득 그런 생각이 ...
[1983/05/14] 휴지 안 버리기
꼬냉 아줌마네 집
[1983/05/15] 바른 말 쓰기
[1983/05/13] 바르게 걷기
[1983/05/12] 주운 물건 주인 찾아주기
갖고 싶었지만 주인 돌려주고 기분 좋았다는 이야기. ---------------------------- 그동안의 일기가 없었...
[옷캔] 집에서 더 이상 안 쓰는 수건은 여기로 보내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p/C6piG2FB_Tf/?igsh=MWgxdXNkNHJtOTZnaA==...
[1983/05/07] 학생다운 노래 부르기
오늘은 오빠에 대한 불만 표출 일기군요.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장난치니 무척 싫었던 모양입니다. 지금은 ...
[1983/05/08] 자기 일은 자기가 하기
어버이날에, '자기 일은 자기가 하기' 주제로 일기를 억지로 쓰려니 이런 결과가.. 집안 일도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