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개월아기) 쇄골 골절. 미안한마음. 속상해. 아들의 위로..

2025.02.14

아프다  우리애기 아프다 쇄골 골절 ,  부러짐 . 속상해. 너무 속상해 . 중요한 뼈이기도하구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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