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시립 현대미술관, 존맛 중식집+흑임자에클레어 코스, 컴백홈(샤먼항공)?

2025.02.14

파리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 paris blue? 떠날 생각하니 그저 우울해 이날은 빵에 카푸치노를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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