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전설’ 김연경, 올 시즌 후 은퇴 선언…“지금이 좋은 시기”

2025.02.14

GS칼텍스전 승리 후 은퇴 결심 전해 한국 여자배구 전설 김연경(37·흥국생명)이 올 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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