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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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137- 태어나서 처음 만들어본 파스타
지난 주 파스타를 만들겠다는 큰 결심을 하고 지난주말 파스타에 도전했다. 돌아기파스타, 아기파스타, 아...
임신일기22- 이번 한주도 무사히
28주 5일 이번 한 주도 무사히 흘렀다. 체력적으로도 안정적인 느낌이다. 요즘 기름값도 비싸서 출장없으면...
육아일기135 - 이꼬가 좋아하는 것들
이꼬가 좋아하는 것들을 한번 쭉 생각해보았다. 요거트 요구르트 고기 빵 주스 이꼬의 수건이불 내 이불 체...
육아일기136 - 이모, 할머니찬스 & 신도림 디큐브 애플키즈클럽으로 무사히 보낸 주말
주말이 지났다. 저녁에 어머님이 이찬이 저녁먹이고 떠나가시고 양치하고 목욕시키고 나니 엄마가 왔다. 이...
육아일기134 - 육아란 천국에서 24시간 노동하는 것이라
어제 퇴근길에 유튜브에서 육아란 천국에서 24시간 노동하는 것이라고 비유하는 것을 보았다. 비유가 아주 ...
임신일기21- 임당검사 통과!~
26주5일 (주중에는 출근해서 일하랴 주말에는 육아하랴 살다보니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
임신일기20- 홍콩공항 출국할때 꼭 들를 곳들(마지막 홍콩 여행기)
비행기가 12시대거라 남편이랑 아침일찍 홍콩공항으로 가기위해 페리를 탔다. 처음에는 마카오에서 홍콩공...
육아일기133- 이꼬의 첫 케이크
1. 이꼬의 첫 케이크 시식 계속해서 딸기생크림케이크가 먹고싶었다. 그렇지만 워킹맘에게 원하는 키친205 ...
육아일기131 - 응~가!
1. 아빠신발신기는 재밌어 요즘 계속 현관에서 어른 신발을 열심히 신는 이꼬ㅋㅋㅋㅋㅋ 어른 신발 중에서...
육아일기132- 크리스마스의 악몽
연말이 뭐 별거있나!! 크리스마스가 대수인가!!! 흑 너무나 여느 주말, 여느날과 마찬가지로 지나가는 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