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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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돌담길 따라 줄서서 먹는_[덕수궁]리에제 와플
덕수궁 돌담길을 걸으러 가면 입구에서부터 눈에 들어오는 와플 가게가 하나 있다. 이름보다도 와플 모양의...
이 구절 어떻게 생각해?_바늘과 가죽의 시
내게 구병모 작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책은 '아가미'였다. 시선을 사로잡는 분홍빛의 표지가...
나에게 주는 힐링_[청담역] 차홍룸 삼성점
평일엔 새벽같이 눈뜨는 나지만(출근을 위한 강제 기상ㅠ) 주말엔 실컷 늦잠을 잔다. 느긋하게 일어난 아침...
더 퍼스트 슬램덩크 리소스는 소장하셔야 합니다?
슬램덩크 리소스판이 나왔다고 하여 내가 소장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짝꿍님 선물로 제격이다 생각했다...
초대받고 초대하고 싶은_[광주]양림동 본디소
거의 7-8년만에 학교 후배를 만났다. 졸업하고나서는 못본 것과 다름 없으니 그 정도 시간이 흘렀겠다 싶었...
딱 1년만 계획적으로 살아보기, 강연 정리✏️
삼일절 휴식 후에 목요일 출근을 하며 순간 월요일인 줄 착각했다. 나 말고도 여럿 있을거라 예상한다. 목...
기본에 충실한 옆동네 빵집_[단대오거리빵집]브레댄코 금광점(bread&co.)
거리를 지나다 몇 번 bread&co.라는 상호명을 접한 적이 있다. 처음 보는 브랜드였지만 자주 마주치다...
다시 돌아오지 않을 순간의 기록_[그라운드시소 서촌] '어노니머스 프로젝트' (우리가 멈춰섰던 순간들)
USA, 1976 USA, No date … 누가 언제, 어디서 찍었는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사진에 담고 싶었던...
Blue의 One Love 아는 사람..?
요즘 다시 열심히 무한 재생 중인 곡이 있다. 바로 Blue의 One Love다. 누가 내게 팝송을 많이 듣냐고 ...
영남 알프스, 파전과 도토리묵_[밀양]부산집
우선 이 가게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왜 밀양에 있는데 ‘부산집’이라는 상호를 썼는지 의문이 들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