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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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국 살아남기
조식은 리조트 음식으로 편하게 야미야미 식사후 쳌아웃 준비하고 사계해변 탐색 급 맑아진 날씨로 형제섬...
토장염의 시작..
우리 부부는 주원이 신생아때도 구토를 거의 경험해본 적이 없다. 돌전에 딱 한번 분수토를 본적이 있을뿐 ...
(29개월) 배변훈련 첫 쉬야 대감격의 순간 (890일)
#배변훈련 #29개월발달 #남아배변훈련 배변훈련을 할때가 온건 알고 있었지만,, 압박은 주면 안된다기에 올...
코코몽팜빌리지 아이와 함께
#29개월 #아이랑 #서울근교 #남양주 #갈만한곳 #짧고굵은나들이 #3세아이 #코코몽팜빌리지 #아이와가볼만한...
시간의 속도가 빨라지는 40대
#29개월 #약900일 #3살 너의 기록들 #40살 #날짜못세는나이 나의 기록 간만에 블로그 켜고 울 아들 발달 좀...
(28개월) 스스로 벗기
기저귀만 입었을때 한두번 혼자 벗긴했는데 바지까지 스스로 벗은건 오늘 아침이 처음이다 축하축하~ 엄청...
27개월에 하는 말
#27개월언어 정확하게는 #26개월23일 빠방이가 뒤로가 다시 앞으로 가 에엥 타요 데리고 와 한 명 더 데리...
2018년 그로잉맘, 그리고 2019년 1월의 내모습, 뭐라도
2018년 초 그로잉맘 그로잉맘을 알게 된건 내가 오빠를 만나 결혼한 것, 그리고 심쿵이가 태어난 것 만큼이...
새해가 되면 도지는 블로그병
지금은 1월 9일이 되는 새벽. 이것저것 알아보느라 요즘 종종 PC를 켜고 이웃 블로그를 조금씩 염탐한다....
(355일) 돌잔치 일주일전
심쿵이 낳고 아주 가끔 쓰던 블로그 160일까지 쓰고 355일이 되서야 다시 이어가는 이 상황은 역시 리얼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