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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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9
동생이 사준 <몽벨> 방한화는 이번 겨울 동안 아침 운동을 나갈 때에 아주 유용한 아이템이었다. 한 ...
20250121
캘리그래피 수업을 갔더니 벌써 몇 년째 꾸준히 배우러 나오는 수강생이 이런 선물을 주었다. 처음 <조 ...
20250222 조 말론
오늘까지 살아오면서 내 생애 가장 비싼 향수를 샀다. 원래 '메이크업' 쪽으로는 관심이 별로 없...
20250117
요즘은 점심 무렵의 날씨가 봄날처럼 따스하다. 원래 아침 일찍 운동을 나갔었는데 출근하는 날에는 시간이...
20250118 내 생일
사진은 엄마가 생일 선물로 주신 금일봉이다. 언제부터인지 엄마는 나의 캘리그래피를 눈여겨보시고는 본인...
20250115
요즘은 매주 월~수요일의 수업이 좀 힘이 든다. 나이가 드니까 체력이 조금씩 떨어지나 보다. 그야말로 힘...
20250114
어제밤에 눈이 조금 왔나보다. 아침에보니 길위가 온통 새하얗다. 오늘은 일찍 수업이 있는 날이라서 서둘...
20250109
언제부터인지 새해가 되었다고 '신년 계획'을 따로 구상하지는 않는 버릇이 생겼다. 그저 되는대...
20250110
모처럼 수업이 없는 날에는 이른 아침보다 좀 따뜻한 낮에 운동을 나간다. 이건 계절에 따라서 바뀌는데 이...
20250108
날씨가 많이 추운 수요일이다. 이번 주는 2025년 들어서 처음 수업하는 날들인데 월요일부터 날씨가 완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