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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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6
일요일이지만 어머니를 모시고 한방병원에 갔다. 보름전에 지어온 한약이 다 되어서 다시 보약을 지으러 갔...
20250127
설날 연휴의 첫 월요일. 어제저녁부터 대설주의 문자가 계속해서 왔었다. 늦잠을 자고서 아침에 일어나니 ...
20250125
봄날 같은 토요일이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운동을 나가는 기분까지 너무나 좋았다. 요즘 계속 점심 무렵에...
20250124
설날 연휴가 시작되는 금요일이라서 장을 보러 마트에 다녀왔다. 날씨는 봄날처럼 덥고 사람들은 너무나 많...
202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과 행운이 스르륵 다가오는 멋진 을사년 되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푸른 뱀처럼 유연하고 지혜롭게 뜻하...
20250123
"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의 이 말은 언제부터인지 비아냥거리는 개그의 소재로 많이 사용되...
20250119
동생이 사준 <몽벨> 방한화는 이번 겨울 동안 아침 운동을 나갈 때에 아주 유용한 아이템이었다. 한 ...
20250121
캘리그래피 수업을 갔더니 벌써 몇 년째 꾸준히 배우러 나오는 수강생이 이런 선물을 주었다. 처음 <조 ...
20250222 조 말론
오늘까지 살아오면서 내 생애 가장 비싼 향수를 샀다. 원래 '메이크업' 쪽으로는 관심이 별로 없...
20250117
요즘은 점심 무렵의 날씨가 봄날처럼 따스하다. 원래 아침 일찍 운동을 나갔었는데 출근하는 날에는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