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2. 내 집 같은 남의 집, 어느 고가.

2025.02.15

딱히 갈 곳 없을 때 그냥 내 집 마냥 찾아가는 남의 집. 자주 찾아 가는 게 미안해서 이번엔 커피를 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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