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5
출처
수다로 보낸 하루
찌뿌둥한 날씨탓인지 어린이집 안가겠다는 아들래미 설득시켜 등원시키고, 오전, 오후 두탕 약속이 있어서 ...
알붕아~ 10년만 더 힘내줘^^;;
올 9월이면 딱 10년인 우리집 애마 알붕이. 그동안 돈 들인거 없이 편하게 다녔는데 연식이 연식인만큼 슬...
육퇴육퇴!!
와.. 하원시간 딱 맞춰 비가 내렸다. 때문에 4시에 바로 집에 들어왔더니 왜 이리 여유있는거야~ 낯설었다...
월요병
아무것도 손하나 까딱하고 싶지않은 날 월요병으로 빈둥빈둥 시간을 보내다보니 어느덧 아이 하원시간^^;; ...
야호~ 이른 육퇴를 즐기자ㅋ
난, 아침형 인간이 아니라서 잠에서 깨고도 한참을 정신차리기 힘들다...;;;; 오늘도 한참을 멍...때리고 ...
비야 제발 멈춰!!
비가 내렸다 말았다... 제멋대로ㅠㅠ 간만에 남편이 혼자 아들 데리고 나갔는데 30분도 안되서 들어왔다, ...
얼집 땡땡이~ 좋다네^^*
새벽부터 빗소리와 바람소리가 심상치않더니 아침에도 요란하더라.ㅠ 아들은 세상 곤하게 꿀잠자고 있고......
금요일 같은 목요일
아들이 새벽녘에 목이 아프다해서 '가정보육해야겠구나' 싶어...... 잠을 설쳤다ㅋㅋ;; 아침에 ...
꿀잼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지난주, 동네 맘카페에 이벤트가 올라왔길래 주제에 맞는 물건이 마침 있기도해서 응모했었었다. 댓글이 많...
날씨가 미쳤다.
뭔 날씨가 이모양이냐 햇볕은 쨍쨍하지만 다시 긴팔을 꺼내 입어야 할 정도로 쌀쌀했다. 날씨에 맞는 옷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