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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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일상] 어두운 밤이 지나면 밝은 아침도 있듯이 내일이 오면 밝은 빛이 비추니
good morning 아침 배달을 마치고 밥 먹으러 왔어요. 6시 일어나서 나왔는데 해가 뜨고 있음. 아 아침에 일...
[캐나다 일상] 나 이제 피자 만들고 구울 줄도 알아요
반가워요? 아침 피자만들려면 6-7시 출근이에요? 나 그리고 9시까지 일해요? 예쁜 옷도 별로 없지만 그거 ...
[캐나다 일상] 독감이슈, 오트밀팬케이크 오트밀죽 레시피
몸이 갑자기 안좋아졌다는 이슈 ( 오련이 말고 ) 그래도 일은 가야죠. 커피 한 잔 타서 출바알 아침 배달 ...
[캐나다 일상] 2025년 새해 첫 운동 시작, 시작이 아픔이다
안녕하시소 아침에 왜 일찍 일어나야 하는가 부지런한 사람들이 너무 많음. 배달 완료 그들은 새벽 3시에 ...
[캐나다 일상] 1월 6일 동방박사의 날 Día de los reyes magos, 캐나다 크럼블쿠키
하루를 의미있게 보낼 수 있었음 좋겠어요. 현타가 가끔씩 옴. 남은 음식처리반 김치볶음밥과 김치찌개 계...
[캐나다 일상] 왜 한식만 찾게 되는가, 희랍어시간 완독까지의 죽음의 여정
굿머링 에브리바디 배고파서 남은 김치찌개와 집에서 싸온 멸치. 엄마가 보고싶다. 그리고 모자라서 계란이...
[캐나다 일상] 일상복귀 했지만 이것이 내 일상인가
토론토 & 나이아가라 여행에서 돌아왔습니다. 일상이라기엔 사실 이건 내 일상이 아닌데... 굿머링 어...
[캐나다 일상] 나만의 프라이빗 쇼핑몰 Thrift shop Value Village
드디어 캘거리 가는 날 짐도 다쌌고, 싸는 중에 내 캐리어 ㅅㅂ 다 망가짐 찢어져서 눈물이 찔끔했다죠?...
[캐나다 일상] 나이아가라 아울렛 쇼핑, 나이아가라폭포 맛집 Pho Kha, Casa Pizzeria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5년 첫 날 오늘은 다들 피곤하고 다음 날 캘거리 가서 일정을 일찍 마치고 돌아와 ...
[캐나다 일상] 햅삐뉴이어 연말 디너 Brasa Brazilian Steakhouse
산책 다녀와서 나갈 준비 선물받은 목걸이, 귀걸이 맘에 들어요. 애초에 들고 온 옷이 없어서 고를 때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