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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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지친 나날
산소 가기 전 걸어야한다고... 엄마랑 간 새로 생긴 빵집. 앙시앙. 자리도 없고 사람 많고... 여기 커피 일...
더위에 지치는 나날
더운날에 별거 없는 일상의 연속. 베란다에 조용히 찾아온 손님은 첫 손님은 두개가 피었었는데.... 마지막...
아쉬운 하늘
어느 순간부터 하늘이 참 이쁘더라. 너무 멋진 하늘... 하지만 눈과 폰카의 차이.... 아쉬운 나날. 카메라 ...
해운대-김해공항 노선버스
조금 늦은 이야기 이지만 코로나 이후 김해 공항에서 운행하는 리무진 버스는 해운대 방향 하나였다. 그러...
조금 시원해진...
어제부터 조금 더 시원해 진듯. 그리고 바람도 분다. 바다색도 짙어지며 일본에 태풍이 오고있다더니 이곳...
벌써 2개째
요즘 트레블러스체크카드 캐릭터로 자꾸 유혹해서 KB에서 이거 발급 받았는데.... 신한은행 볼 일 있어 ...
녹보수(해피트리)
베란다에 핀 두번째 녹보수 꽃. 혹시나 지난 밤에 필까 하고 계속 보다가 아침에 핀건 확인했다. 두개가 떨...
무심히 피어
엄마가 부르는 소리에 베란다로 갔는데... 곷이 피었다는데 꽃을 못찾으니 가리키는 방향에 보호색을 한듯...
정신없이 지나는 날들
날씨 참덥다. 집에 오는 길에 구름 참 수상하더니 저날 비가.... 뭐....... 여긴 오는 척만.... 다른동네오...
더위로 이것저것
더위에 이것저것 다 귀찮음으로.............ㅋㅋㅋ 그래도 다니다 보니 사진 몇장이........ 홈플 갔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