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5
출처
대충이 만든 피곤
뭘 죄다 대충 읽어서 헛걸음 많이 한 오늘이다. 올만에 신세계 센텀시티 걸어가는 길에 발견한 단풍든 화살...
언어의 온도 : 감정의 열기를 측정하다
무심결에 내뱉은 말 한마디 때문에 소중한 사람이 곁을 떠났다면 '말 온도'가 너무 뜨거웠던 게 ...
아직 며칠 남았는데...
아직 며칠 남았는데 며칠 이른 친구 팽여사의 생일선물이 왔다. 겉포장은 뭔가 알 수 없는 물기에 비린내가...
에세이::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
<< 언어의 온도 >> 대학시절 교수님께서 필독 독서라며 독후감 쓰라고 과제 내준 책이 있다. ...
두개의 전시회
우연히 보게된 캘리그라피 전시. 자세히 볼수는 없었지만.... 화선지 등에 적힌게 궁금했다. 제대로 볼수 ...
잡다한 일상
갑자기 엄마가 베란다장(창고?)뭐 거기 한쪽을 보다가 쌓아둔 와인마셔야한다며... 사실 맥주 며칠전 마셨...
달 예쁜 날
집에 오는 길 달이 좋아서... 카메라 켜고 마구 찍었는데.... 달이 참좋고 렌즈를 안닦아서.... 안 닦은 렌...
택배
월요일 갑자기 주소 물어보시던 교수님. 그리고 보내주신 택배상자. 항상 책을 보내주시는 분이라 책이려니...
지금 내 말의 온도는..?(ft.언어의 온도)
오늘도 선한 영향력을 나누기 위해 멋진 사람이 되려는 새.여.자.입니다. 나사랑 프로젝트 굿모닝~ 나만의 ...
밀락더마켓
오랜만에 밀락더마켓. 여름동안 입장도 힘들었다는..... 산책삼아 가봤다. 들어가니 나오는 땡모반 가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