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5
출처
새해
지난 금요일 집에오는데 환타 오렌지 맛이 생각나더니 결국.... "안돼"라고 중얼거리며 왔는데.....
따뜻한 말 한마디 <언어의 온도>
크리스마스에 토끼와 시내에 놀러 가기로 했다. 늦은 오전에 일어난 토끼는 바쁘게 준비하느라 허겁지겁했...
클수마수
올해는 크리스마스를 케빈과 알렉스 만나고.... TV때문에 트레이더스, 삼성전자 매장등 두루 돌아다녀보...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과 글과 삶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 [언어의 온도]는 독서모임의 지정도서였다. 포켓북으로 ...
잔잔한 위로를 전하는 책, 언어의 온도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는 한 권의 책으로 우리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이 책은 제목부터 ...
[2024 마무리 도서 추천] 이기주 작가님의 언어의 온도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유뇽입니다:) ? 오늘의 책 소개는 이기주 작가님의 언어의 온도입니다. 오늘 아침에 읽었어...
돌아다녀
엄마랑 집 TV 맛이 가고 있어서 구경하러... 백화점 갔다가 백화점 전시품은 기본이 75인치. 너무크다. ...
해외 발송
올해 보낼 연하장 해외는 발송했다. 우체국 알바가 내게 통으로 요금 말할거라 생각했는데 역시나....ㅎㅎ...
해외 연하장
올해 보내 해외연하장 준비 끝. 오랜만에 글씨써서 글씨가 ...ㅠㅠ 어쩔.... 글씨 망했다.ㅎㅎㅎ 젠장. 다...
역시 시장은...
역시 시장에는 사람들이 많더라. 이번주 김장하는 사람이 많다고 단골 가게 아주머니 말씀. 장도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