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5
출처
연초 이야기
올 연초는 연말에 걸린 감기로 골골... 계속되는 코막힘, 숨막힘, 그리고 두통. 겨우 정신차리니 쑥언니 오...
언어의온도- 한기주
#언어의온도 #새벽책방#꿈다온새벽책방 #하모니탑텐 #행복한하루#시투스#퀀트톡톡#스레드 이기주의 『언어...
언어의 온도(feat. 인향만리, 진한 향을 남기는 사람이 되고 싶다.)
늘 신년 계획에 책 읽기가 들어가 있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한 달에 한 권 책 읽기 그리고 플러스 3권 목표...
도서추천, 언어의온도. 말과 글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오늘은 오랜만에 도서추천을 해드릴려고 해요! 2025년 저의 목표는 책읽기를 꾸준...
뱀띠
올해는 뱀띠. 어떤 조형물이 나왔을지 이제는 궁금. 작년 용이 좀 무섭게 생겼어서.... 이거 밤에 봐 그런...
0085_언어의 온도
"모자"가 "모자"로 읽힌 까닭은? 돌을 내려놓던 돌은 바둑이고 바둑판 글을 쓰기 위해...
새해
지난 금요일 집에오는데 환타 오렌지 맛이 생각나더니 결국.... "안돼"라고 중얼거리며 왔는데.....
따뜻한 말 한마디 <언어의 온도>
크리스마스에 토끼와 시내에 놀러 가기로 했다. 늦은 오전에 일어난 토끼는 바쁘게 준비하느라 허겁지겁했...
클수마수
올해는 크리스마스를 케빈과 알렉스 만나고.... TV때문에 트레이더스, 삼성전자 매장등 두루 돌아다녀보...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과 글과 삶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 [언어의 온도]는 독서모임의 지정도서였다. 포켓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