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학폭도 모자라 빼앗은 패딩을 입고 포토라인에 선 가해자 - 인천 중학생 학폭 추락사 사건

2025.02.16

단풍이 색색으로 물드는 2018년 11월의 어느 날.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회사에서 근무하는 김 씨. 김 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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