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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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식이에 이어 기봉이까지, 친구가 둘이나 생겼다.
1월 27일 월요일은 임시 공휴일이었다. 소비 진작을 통한 내수 경기 활성화가 목적이라고, 정부와 여당이 ...
마마이트의 헤이터 마케팅 / 책 읽는 뇌
누구나 좋아하는 제품은 없다. 그렇다면? 마마이트(Marmite). 모르는 영국인은 없다. 빵이나 비스킷에 발...
디앤씨미디어 주가와 나혼자만 레벨업
디앤씨미디어라는 회사를 팔로우(?) 한 지는 오래됐다. 종종 스윙을 치긴 했지만 제대로 '투자'...
포고령을 30년 전에?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이 직접 자신의 노트북으로 포고령을 작성했다고 헌재에서 진술했다. 그러자 국회측 ...
이틀 동안 봉식이와 잘 놀았다.
어쩌다 한 주 내내 저녁마다 술자리가 있었다. 그래도 다행인 건, 금요일에 퇴근하여 여덟 시간을 푹 자고 ...
사상 최초 일들의 연속 / 넥타이를 직접 수선하다
2025년 1월 19일 새벽. 윤석열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사상 처음으로 구속되었다. 윤석열은 문민 정...
인생 영화 <퍼펙트 데이즈>
월요일. 밤새 잠을 설쳤다. 7시 조금 넘어 출근했다. 세상은 암울한데 호접란이 꽃을 피웠다. 일찌감치 출...
종일 봉식이와 놀다 / 비현실적인2024년 12월
딸이 부산에 다녀온다 해서 아침에 광명역에 데려다 주고 오는 길에 제주항공 사고 소식을 들었다. 라디오...
종일 재봉틀을 가지고 놀았다
드디어! 내 생애 첫 재봉틀이 크리스마스이브에 선물처럼 도착했다. 아내가 깜짝 주문했다. 부라더 FS80...
사무용 안경을 맞추다
월요일. 일곱 시가 덜 되어 출근했다. 찻물을 끓이며 이번 주에 할 일을 훑어보았다. 이번 주도 많이 바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