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6
출처
241116, 김해 롯데아웃렛 포21
쓸모없어진 옷 환불하러 갔다가.. PHO21 = 포베이 쌀국수는 맛있는 편. 새우탕면은 그냥 그럼. 파...
241112, 현풍 취홍
출장간 김에.. 이제 짬뽕은 고기가 안들어 있으면 굉장히 서운하다. 차돌짬뽕은 사랑이지. 점심때 인근 직...
241030, 청도 운문사 - 금천면 동곡리 잔칫날 칼국수, 감자전
날씨가 쌀쌀해서.. 원래는 운문댐 주변 버섯전골 같은 한식당으로 가려고 했으나.. 초행길이고 시골이라 어...
241026, 진영 할매갈비 - 진영역사공원 할로윈파티 - 주남저수지 - 퍼시먼커피
진영하면 갈비. 최근 알게된 노포인 할매갈비. 고기는 매우 부드럽지만 소갈비/돼지갈비 모두 국산은 아니...
241124, 아무리 봐도 미장이 먼저다
알트코인, 국장, 방산ETF, 전력기기ETF, 신저가 찍는 삼전, 조선의 숨은 알토란 장비주, IP무한 생...
241012, 부산 기장 - 청사포 바다라면카페 - 해운대 해변열차 - 청사포 조개뷰
밤에만 가서 청사포 좋은 줄 몰랐다. 무슨 외국인들이 그리 많은지. 혼자 온 외국인에게 사진부탁하면서 물...
241014, 내서 다미손짜장
외근갔다 오는 길의 늦은 점심. 마산대학교가는 언덕길의 이 집 짜장면은 늘 옳다. 맛있다.
241018, 진해 방콕산장 - 리브래브
무슨 장마처럼 비를 퍼붓던 날, 나시고렝이 생각이 나서 방콕산장
241019, 가포 라파원 - 카페 산
늦은 시간 밥을 먹자니 원래 가려고 했던 현동 포넬로 450는 영업종료. 늦게까지 영업하는 식당을 찾은 곳...
241003, 진해 푸떼즈 -창원 마하라자 탄두리치킨, 인도카레
낮에 가도 사람많은 푸떼즈. 외국냄새나는 소품들로 꾸며놓은 인테리어가 특이하다. 친구가 좋아하는 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