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6
출처
무대와 화폭 사이, 배우 박신양이 선택한 또 하나의 언어
박신양 전시회가 2026년 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전관을 무대로 관객을 만난다. ‘박신양 전시쑈: 제4의 …
유미의 귀환과 김고은의 시간, 시즌3로 이어지는 선택의 기록
김고은의 이름이 다시 한 번 드라마 시장의 중심으로 돌아왔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하윤경, AIFF 레드카펫에서 증명한 존재감…‘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이어지는 배우의 현재
하윤경이 국제 영화제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2025 AIFF 공식 행사에 참석한 그는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