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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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기울일때마다 너의 목소리가 들리니까
블로그사진대표. 너에게 너무나도 큰 책임감을 준것은 아닐지 걱정이 되는구나 . 의젓한 사쿠야: 엄마 저는...
널 너무나 사랑해서 난 티비를 샀어
안녕하세요? 갑자기 삘받아서 열심히 밀린 블로그를 해치우는중임 there will always be ups and downs 꽈...
대망의 파리 디즈니랜드
네 파리 디즈니랜드를 다녀왓어요 언제? 2022년 5월에 ....................................................
주말이 졸라빨리지나가
자동차에는 경적소리말고도 삐꾹 이런 소리가 필요하다 고마울때 신호 바꼇음을 알려줄때 나 뒤에잇슴 을 ...
낭만과다 요세미티
하루종일 지루하고 짜증나는 일이 많이 있었다면 이것저것 재보지말고 여행을 떠나봐 기차를 타고 버스를 ...
넌 후지나가 보고싶을때 어떻게 이겨냇어?
이렇게 귀여운 아이를 어떻게 매일 매일 보고싶지 않을 수 있나요? 어느날의 맘마 주말에 먹다 남은거 마저...
난 어질어질어질 두통
미국의 케이팝 콘서트는 잔혹하다 나는 단지 우리 나라의 문화인 케이팝을 즐기고 싶을 뿐인데 미국에서 케...
사랑많아 생일주간
사실 9월은 나의 탄신일이 있는 달이다 올해는 내가 한국나이로 30살이 되는 해 (ㄷㄷ.... 22살이 아니라고...
풀잇백댓 사이렌 ? 앙 ?
이번주에도 돌아온 남미새일기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바로 바로바로 랒자님들입니다 은석오빠 와꾸 짱 !!!!!...
일 빼고 세상의 모든 것을 해
허거걱 눈깜빡할 사이에 와버린 10월 세월이 너무 빠르네요 그런의미로 밀린 9월일기를 써보겟슴 9월 첫 두...